김관석 유진투자증권 부동산개발실장(상무)은 올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금융시장 불안을 뚫고 국내 최대 물류센터인 인천 서구 원창동 브룩필드 물류센터의 리파이낸싱(담보대출) 주선을 마무리지었다. 5670억원 모집에 금융사의 오버부킹(초과청약)이 들어와 성황리에 금융 약정을 체결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브룩필드를 비롯해 그간의 성과를 인정해 김 실장을 이달 초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관석 유진투자증권 부동산개발실장(상무)(자료: 더벨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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