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오피스거리(게티이미지뱅크)

미국에서의 오피스시장이 변곡점에 섰다.  건물주들은 팬데믹 이후 직장인들이 사무실에 복귀하기만을 바라면서 더 이상 빈 건물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일부 오피스빌딩을 살리기에는 직장인들이 너무 멀리 사라졌다는 데 대다수가 동의한다. 이제 논의의 초점은 노후화된 대형 건물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로 옮겨가고 있다. 주요 대안 중 하나가 오피스를 주거용도로 전환해 개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