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과천복합터널 위치도(사진=기재부)

'이수-과천복합터널 민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이 의결됐다. 이에 사업자인 롯데건설컨소시엄과 금융주간사인 신한은행은 내년 하반기 금융조달을 거쳐 2025년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