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에 들어설 그레이트파크 파슬1 물류단지 위치도(사진=미쓰이 후도산)

미쓰이 후도산(Mitsui Fudosan)을 비롯해 일본 메이저 개발업체들이 미국시장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공실률 앓이를 하고 있는 오피스를 피해 물류센터 등 산업 부동산과 임대 주거용 건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