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이 일본 임대주택(멀티패밀리) 리츠에 연 7% 배당수익을 목표로 내거는 등 투자자 모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신금융그룹이 배당 후순위인 보통주로 참여하고 공모 투자자에 누적적 우선주(1종 보통주)를 부여해 수익 안정성을 높였다. 대신금융의 거래 고객에 새로운 우량 투자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이번 리츠 출시를 계기로 일본 부동산사업을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석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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