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부동산 자본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다시 움직이고 있다. 미국 프린시펄 애셋 매니지먼트는 최근 36억달러(약 4조80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특화 펀드를 새로 결성했다. ‘Principal Data Center Growth & Income Fund’ 시리즈의 세 번째 펀드다. 같은 시기, 해리슨스트리트는 실버주택, 학생기숙사,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25억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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