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차원에서 보유자산 매각과 대출만기 연장 등 구조조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일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나진상가의 경우 자산 매각과 PFV 지분 매각을 단행했으며 오산 사업장의 대출금을 오는 6월로 3개월 연장했다. 광교사업장의 대출금 기한도 내년 2월로 1년 늘렸다. 지난해 690억원(연결기준)의 순손실을 내는 등 재무 어려움을 겪는 네오밸류로서는 올해 회사 경영의 중요한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