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철도 등 정통 인프라를 다루는 금융계는 올해 지독한 딜 가뭄에 시달렸다. 연초 대전 하수처리장 PF약정을 시작하며 출발했지만 4분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창동 서울아레나 등 연내 딜 클로징이 한 손에 꼽을 정도다. 이에 은행이나 보험권 인프라금융 조직은 실적 부족에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기를 펴도 좋을 것 같다. 그간 지연됐던 대형 사업들이 줄줄이 금융시장을 노크해서다. 줄잡아 최대 10조원에 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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