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판교 삼평동부지 7800억 PF약정...삼성물산 10년 책임임차 주효 원정호 2023-03-24 - 3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삼평동 부지 위에 지어질 미래에셋펀드 오피스동과 NC소프트동 조감도미래에셋자산운용의 사모펀드가 경기 판교 삼평동 오피스 부지 개발을 위해 대주단과 7800억원 한도의 PF대출약정을 맺는데 성공했다. 시공사인 삼성물산이 준공 후 10년간 건물의 절반 이상을 책임 임차하는 조건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