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마트 본사부지 및 성수점 개발사업(공식명 성수동 K-프로젝트)을 위해 본PF 금융기관 참여 의향을 접수한 결과 목표액인 2조원을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가 개발해 소유하는데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 점, 크래프톤이 80% 선(先)임차한 점 등이 대주단 모집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래운용은 현재 진행중인 시공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식 PF대출 약정을 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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