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고질적인 적자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철도시설을 활용하는 부대‧부속사업 등 수입경로를 다변화하여 사업을 제안토록 유도하기로 했다. (사진:국토부)
그간 민자 철도사업은 건설사나 투자자에 인기가 없었다. 만성 저수익이거나 심지어 적자 사업인데도 운영을 통한 회수기간은 길어서다. 장기의 사업 기간 중 대체 교통수단이라도 나오면 사업성은 더욱 나빠졌다. 더욱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있는 사업 그대로만 제안을 받아 민간이 불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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