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출신의 인프라금융 전문가가 맥쿼리 계열 최고경영인(CEO)으로 컴백했다. 다만 이번에는 한국맥쿼리가 아닌 맥쿼리아시아가 투자한 태양광플랫폼회사다.  주인공은 방희석 전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

3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방희석 전 한강에셋운용 대표는 다음달 중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이하 SEA, 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의 대표로 부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