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트리움 오피스복합단지(사진=코람코운용)

코람코자산운용과 아문디리얼에스테이트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트로피성 오피스단지인 디 아트리움(The Atrium)의 2억4000만유로(약 3600억원)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건물주인 두 회사는 리파이낸싱을 위해 6000만유로의 에쿼티를 추가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