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내달 중 '녹색산업 해외수출펀드'의 운용주간사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  4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 펀드는 탄소중립, 물산업, 순환경제 등  녹색산업의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해 지분증권·메자닌 등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