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열린 한국투자공사 창립 18주년 간담회에서 진승호 KIC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KIC)의 진승호 사장은 13일 "금리가 높은 상황이므로 해외 사모채권(사모대출)과 해외 인프라 분야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