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한국내 데이터센터 자산을 3개로 늘리면서 연내 1조원 이상의 대출금을 일시 조달에 나선다. 준공 후 담보대출로 전환해야 하는 안양과 영등포 데이터센터 2개에다 본PF를 조달해야 하는 안산 데이터센터까지 포함해서다. 국내 대주 풀이 시중은행 중심으로 한정적인 상황이어서 3개 자산을 동시에 통 크게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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