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이달 말부터 오는 9월 초까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는 가운데 신안산선 연장과 제2경인선 등이 LOI 제출 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다.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노선 위주로 선정한다고 표명한 만큼 이에 포함된 노선들이 LOI 제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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