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3-2구역 위치도(사진=서울시)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구역의 브릿지론 1100억원이 이달 말 만기 도래하는 가운데 연장 여부가 안갯속에 쌓였다.  이자 등 대출 조건을 놓고 시행사인 디블록(옛 한호건설) 측과  대주인 새마을금고가 이견을 보이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