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만기 도래 세운 3-2구역 브릿지론...연장 '촉각' 원정호 2024-07-15 - 3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세운3-2구역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구역의 브릿지론 1100억원이 이달 말 만기 도래하는 가운데 연장 여부가 안갯속에 쌓였다. 이자 등 대출 조건을 놓고 시행사인 디블록(옛 한호건설) 측과 대주인 새마을금고가 이견을 보이고 있어서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