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햇밫나눔 조감도(사진=농어촌공사)

한양 계열 아리울태양광발전이 다음달 1190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한다.  한양컨소시엄이  73MW급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4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