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4구역 재개발 조감도(사진=롯데건설)

하나은행과 DB금융투자가 서울 동대문구 이문4재정비촉진구역재개발정비조합의 7500억원 규모 사업비 대출을 주선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재개발정비조합의 1900억원 사업비 대출을 주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