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경인 고속화도로 노선(안)>(사진:인천시)

하나금융그룹이 7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인프라펀드)'의 첫 투자 대상이 '제4경인고속화도로'로 낙점됐다.    이달 중 투자 집행을 시작하고 3분기 중 인천시를 상대로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