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권(YBD) 하이투자증권빌딩(옛 KTB증권빌딩) 인수 경쟁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싱가포르계 케펠자산운용과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우협) 후보군이다. 이들이 써낸 입찰가는 평(3.3㎡)당 2300만원 중반대에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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