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 것이냐, 버릴 것이냐.' 그간 시장 관망에 치중하던 부동산PF 대주단이 하반기를 맞아 결정의 시간을 갖고 있다. 정상 지원, 대주단 협약 가입, 손절이나 공매 등으로 뚜렷하게 방향을 정하는 모양새다. 가격이 회복되는 핵심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을 나눠 사업장별 옥석 가리기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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