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용 회계법인 새길 대표 "위기의 민자철도, 운영형 사업으로 새 물꼬터야" 원정호 2022-11-24 - 5분 걸림 - 댓글 남기기 "투자비와 운영비가 워낙 많이 드는 도시철도를 기존 민자방식으로 건설, 운영하는 것은 부작용이 큽니다. 투자비는 주무관청이 대고, 운영 책임은 민간 사업자가 하는 `운영형 민자사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프라사업 전문 회계법인인 새길의 김남용 대표(사진)는 24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경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가 잇따라 자금난을 겪는 것과 관련, `운영형 민자방식'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