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불안, 데이터센터 PF에도 `불똥' 원정호 2022-10-15 - 5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경색 여파에 데이터센터 개발시장에도 불똥이 튀었다. 주거용 부동산에 이어 데이터센터의 자금조달도 막히면서 은행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줄 차단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PF자금 모집에 차질을 빚고 있다. 시중 은행 2곳이 대주단 참여 약속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