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리츠를 활용한 PF사업 지원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가 리츠 방식의 문턱이 높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8일 국토교통부ㆍ한국부동산원ㆍ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리츠를 활용한 PF사업 지원방안 관련 설명회에서다. 당초 200명 안팎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번 설명회에는 400여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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