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GBD) '트로피 오피스'로 꼽히는 '더 에셋(삼성화재 본사)' 매각 입찰이 흥행에 성공했다.  8곳이 입찰에 참여하면서 매각가가 1조원 이상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