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평동 부지 위에 지어질 미래에셋펀드 오피스동과 NC소프트동 조감도

최근 신규 개발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밸류체인을 개발단계로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침체된 실물 자산 거래에 매진하는 것 보다 직접적인 개발사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운용사들이 자금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우량 프로젝트를 꿰차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