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으로 밸류체인 확장하는 자산운용업계 원정호 2023-05-26 - 6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삼평동 부지 위에 지어질 미래에셋펀드 오피스동과 NC소프트동 조감도최근 신규 개발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밸류체인을 개발단계로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침체된 실물 자산 거래에 매진하는 것 보다 직접적인 개발사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운용사들이 자금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우량 프로젝트를 꿰차고 있다는 평가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