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예상 조감도

노르웨이 국영 종합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사업명 반딧불이)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에퀴노르는 하반기 열릴 고정가격계약 사업자 선정 입찰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