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다동 패스트파이브 타워(사진=카카오맵)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구 다동 패스트파이브타워의 공매 절차를 최종 2회차 남기고 돌연 연기하면서 일부 대주단과 갈등을 빚고 있다.  전체 대주단이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후순위 대주 1곳의 신청을 받아들여  연기한데 대해 일부 대주 측은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