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터널이 지난달 리파이낸싱(자금재조달)을 통해  선순위대출금의 가산금리(스프레드)를 0.4%p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불안을 가져온 한국은행의 두번째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단행 이전이어서 가까스로 `대출금리 낮추기'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