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부도임박, 고위험, 위험"

`건설사 부도 리스크 보고'라는 출처 불명의 지라시가 2일 증권가에서 유포되면서 이에 언급된 건설사들이 하루종일 곤욕을 치렀다.   주요 건설사도 명단에 포함돼 이들 건설사에는 진위 여부를 묻는 문의가 잇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