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플랫 브룩필드자산운용의 최고경영자(CEO)는 "최근의 경기 하락 국면에서도 상업용 부동산의 펀더멘털은 최고조에 있다"고 밝혔다.

플랫은 최근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최상위급 부동산 공간에 대한 수요가 강하고 공실률도 낮다"면서 "이런 추세가 뉴욕, 런던, 두바이 프라임급 오피스에 대한 임대료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보 저장(스토리지)에 대한  폭발적 수요도 데이터센터, 통신 타워와 같은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회사의 투자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