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참고사진(사진:삼성전자)

불과 5일 차이를 두고 노선이 유사한 2개의 민자 고속도로사업이 제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2개의 사업 주간사는 서로가 최초 제안자며 우선권이 있다고 한다.  경기 용인에 조성되는 첨단시스템반도체국가산단 인근 민자도로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