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바 "인프라·크레딧으로 쏠리는 기관자금...부동산은 조정 국면"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사모시장에서 인프라와 크레딧(사모대출)이 기관들의 신규 자금을 빠르게 흡수하는 가운데, 최대 자산군인 부동산은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보험사 아비바 산하 글로벌 운용사인 아비바 인베스터스(Aviva Investors)는 최근 ‘2026년 사모시장 전망(Private Markets Study 2026)’ 리포트를 발표했다. 500개 글로벌 기관투자가, 총 6조5000억달러 운용자산을 대상으로 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