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사진:기업은행)

기업은행이 3번째 민자사업개발펀드를 설정하는 등  초기 민자개발시장에서 금융파트너 역할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펀드가 투자한 초기 프로젝트들이 사업화될 경우 기업은행이 PF금융 주선권을 확보하게 된다.  때문에 그간의  민자금융 마이너 기관을  벗어나 앞으로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