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 '발해인프라펀드'가 2년만에 상장 작업에 재착수했다.  호주계 맥쿼리자산운용의 맥쿼리인프라(MKIF)에 이은 2번째 상장 인프라펀드이자 토종 인프라펀드로는 최초 상장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