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청라동 소재 오피스텔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청라플러스는 지난 17일 추가 사업비 조달을 위해 만기 1년 짜리 220억원 규모 PF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이 사업 시공사인 SGC이테크건설과 모회사인 SGC에너지가 자금보충(미이행시 연대 채무인수) 의무를 제공하는 중첩 신용보강을 했다. 8월 말 기준 이 사업 공정률은 29.5%이고, 오피스텔 분양률은 40.3%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