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이 이달 중 경남 함안과 경기 화성 등 연료전지 발전사업 2곳의 PF금융 주선을 마무리한다.   함안 사업의 경우 우리은행이 해결사 역할을 했고, 화성 사업은 자금조달을 서두른 덕에 각각 금융클로징이 가능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