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 삼성물산 사장(가운데)이 지난해 6월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뉴스케일파워·플루어·이인프라·노바파워앤드가스와 루마니아 소형원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정책형 뉴딜펀드,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팀코리아를 이뤄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업에 투자한다.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현지 SMR사업에 대한 삼성물산의 FEED(기본설계) 수행 및 EPC(설계·구매·시공) 수주도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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