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 대상 부지(사진=네이버지도)

고척새마을금고 등 58개 단위 새마을금고 대주단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소재 감정가 960억원 규모 개발부지를 공매로 내놨다.  업무시설로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브릿지론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공매로 전환된 사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