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자산관리공사)의 PF사업장 정상화지원펀드를 굴릴 운용사 공모 결과 10곳이 1차 숏리스트에 선정됐다. KB 신한 하나 등 은행 계열 운용사와 이지스 마스턴 코람코운용 등 이른바 '이마코 3총사'가 통과했다.

2일 캠코와 운용업계에 따르면 캠코는 전일 'PF정상화펀드' 공모 신청 운용사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곳을 선정해 통보했다. 2배수로 압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