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기업은행, 720억 양주 광적면 하수처리시설 금융주선 딜북뉴스 스탭 2023-01-13 - 2분 걸림 - 댓글 남기기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720억원 규모의 경기 양주시 광적하수도시설 민간투자2단계(하수처리시설) 금융을 주선한다.13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다음달 두 은행은 사업시행법인인 양주에코텍(한화건설컨소시엄)과 726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조달 금액은 키움자산운용의 `키움양주맑은물사랑일반사모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된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