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주경 투시도(사진=대우건설)

농협은행이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900억원 규모 사업비 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100% 보증부 대출이어서 HUG 보증 대출을 집중 공략중인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 대출을 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