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

네오밸류가 오산 청학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장의 브릿지론 중 후순위 600억원 만기를 오는 9월 말로 3개월 연장했다.  지난 2021년 3월 최초 대출 이후 4번째 기한 연장이어서 3개월 시간을 번 동안 핵심 인허가 마무리에 총력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