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우(왼쪽) 마스턴APAC 상무와 황영관 STS개발 부사장이 시니어 돌봄시설 개발 투자자 모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TS개발)

마스턴투자운용의 싱가포르법인 마스턴APAC과  디벨로퍼 STS개발이 시니어주택 개발과 운영을 위한 펀드 모집에 들어갔다.  아시아 투자자를 상대로 1억5000만달러를 모은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