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매각부지 전경(사진=부동산플래닛)

자이에스앤디가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내놓은 서울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부지 4곳에 자산운용사·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세권 내 교통이 좋은 입지인데다 건축 허가를 끝낸 나대지 상태여서 개발 가치가 비교적 높다는 판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