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LHS운용 회장 겸 파운더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가 LHS자산운용 회장 겸 창업자로 대체투자업계에 복귀했다.  이 회장은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투자를 포함, 4가지 전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