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길 HHR자산운용 투자운용본부 투자2팀장(이사)

"최근 조성한 시니어하우징 펀드는 국내 운용사 중 처음으로 기관이 포트폴리오 투자를 단행한 건이기에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펀드 투자사인 인베스코와 시니어주택 운영사인 케어닥과 호흡을 잘 맞춘 덕에  예상 경로대로 자산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