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투자 및 융자를 집행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KIND가 해외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업에는 GS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 진출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KIND의 목적과 부합한다는 평가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